|
두케 대통령은 이날 IVI 가입 의향서를 전달하고, IVI와 콜롬비아 보건사회부 간 MOU를 체결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두케 대통령은 IVI의 멤버가 돼 한국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전 세계 백신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두케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도 백신 개발과 과학적 연구 협력 등을 함께 논의해 왔다며 중요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여사는 콜롬비아와 같이 든든한 파트너들과 함께 ‘국경 없는 백신 연대’로 인류의 건강한 내일의 실현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김 여사는 또 IVI를 포함한 글로벌 백신연구소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VI의 제롬 김 사무총장은 김 여사가 후원회 명예회장을 맡은 이후에 가입국들이 늘고 IVI가 발전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고, 김 여사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