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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키트는 숲놀이, 나무공예, 전통나무공예 등 5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녀의 발달수준과 흥미에 따라 원하는 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영유아 자녀를 둔 100가정과 장애통합반에 재원 중인 영유아 100가정을 포함, 총 200가정에 전해진다.
키트를 희망하는 가정은 9월 1일 오후 12시부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통합어린이집의 장애통합반 영유아 가정은 이달 27일 오후 12시부터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앞서 시는 영유아를 위한 봄맞이 모종심기 놀이키트와 여름향기 꾳꽂이 놀이키트를 배부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가정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