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의왕역과 포일어울림센터에 스마트도서관 설치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601001467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8. 26. 11: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왕역 스마트도서관 개소 (1)
김상돈 의왕시장이 의왕역 스마트도서관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가 의왕역과 포일어울림센터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 코로나19 시대에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됐다.

26일 의왕시에 따르면 스마트도서관은 기기에 비치돼 있는 500여권의 도서 중 원하는 도서를 무인으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스마트도서관은 휴관일이나 야간시간에도 대출 및 반납 가능하며, 타인과 접촉 없이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의왕시 내 유일한 전철역에 설치한 의왕역 스마트도서관은 유동인구가 많아 지역 주민들의 이용률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또 9월 개소 예정인 포일어울림센터 외부 부스에 설치한 포일어울림센터 스마트도서관은 포일어울림센터 및 포일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도서관은 의왕시 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으며, 1인당 2권을 14일간 대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는 비대면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생활권 안에서 365일 원하는 책을 손쉽게 빌려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등 생활 속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