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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인식확산..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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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8. 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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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전경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의 인식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는 활동가와 함께 상자 속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해 쉽게 알아가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곳에서는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시민 활동가들이 직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를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또는 현장 대면 방식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모임, 학생, 직장인 등 광명시민으로 구성된 5인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공정무역 오픈박스를 운영해 광명시민 136팀(650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올해는 사회적경제 오픈박스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광명시청 누리집 또는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 프로그램 각80팀씩 총16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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