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3분기에 나스미디어는 전년 동기 대비 21.5% 늘어난 7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며 “주력 사업인 온라인 매출액이 142억원까지 상승하고 모바일플랫폼 외형도 9.6% 확대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나스미디어는 월평균 20억 내외까지 상승하는 K딜의 영향으로 분기 기준 60~70억원대의 거래액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약 5% 내외의 수수료 수익을 가정하면 3억원의 이익 기여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홍 연구원은 “나스미디어는 온라인 DA 부문 고성장과 플레이디 반등을 앞세워 오는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신사업 호조세가 지속되며 내년까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매수 전략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