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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이 기간 동안 관내 공설공원묘지 16곳의 운영을 중단하게 된다.
다만 연휴 전인 4~17일과 연휴가 끝난 뒤인 23일 이후에는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인원 성묘 및 취식금지 등의 조건으로 성묘할 수 있다.
온라인 성묘를 위한 ‘e하늘성묘시스템’은 다음 달 6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추석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련했다”며 “시 방침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성묘를 자제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