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담양군문화재단, 한지 전통채색화 그려내는 ‘김재민’작가 전시회 ‘화양연화’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31010017310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8. 31.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월 1일 ~ 11월 30일까지 전시 운영
설레임
메인작품으로 전시되는 ‘설레임’ 116.8×80.3㎝ 한지에 채색. /제공=담양군 문화재단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문예카페 전시실에서 호월(湖月) 김재민 채색화 전시 ‘화양연화’가 열린다.

31일 담양군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한지에 석채와 분채로 전통 채색화를 그려내는 김재민 작가의 11번째 작품전으로, 청춘의 달콤한 추억과 향수를 담아낸 다양한 회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를 통해 ‘화양연화’의 의미 속에 작가의 감수성을 담아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하며 지난 젊음의 추억과 소중함을 함께 공감하고, 우리 모두의 ‘청춘’은 그 자체로 눈부시게 아름다움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 개막행사 없이 진행되며, 전시장의 주기적인 소독 및 관람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철저한 방역 관리 하에 운영된다.

담빛예술창고는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 관람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