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시의회 운영위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박성민 의장을 비롯해 이주희 복지문화건설위원장, 안성환 자치행정교육위원장, 사회복지국 김용진 복지정책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위드(with) 코로나’전환을 앞둔 시점에서 복지수요 및 전달체계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광명형 신복지정책의 연구를 위한 로드맵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광명형 복지정책연구회 대표 이주희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설계를 위한 연구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자치에 기여하는 광명형 복지정책을 발굴하는 등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회를 구성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부응하는 광명형 복지정책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형 복지정책연구회는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사회의 버팀목이 되야 할 중산층을 위한 정책을 비롯해 관내 6개 복지관과 협력해 소외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구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