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광고 및 커머스 하반기 고성장 지속. 네이버 페이, 웹툰 등 신사업 가치 재평가. LINE - Z 홀딩스
일본사업 시너지 및 성장 가능성
△SK
-주요 핵심 계열사의 실적 순항 중. SMP 급등에 따라 E&S 영업이익은 5,000억원 상회할 전망
-SK 머티리얼즈 지주 부문과의 합병 통해 소재 전문 지주회사로 거듭날 전망.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 동사는 EBITDA 2.7조원(‘25년) 목표
-주당 배당금 8,000원 전망. NAV 할인율은 64%으로 타 지주회사 대비 프리미엄 없음. 확고한
비전, 실행력, 자회사 포트폴리오의 매력 등 고려 시, 타 지주회사 대비 30% 이상의 프리미엄
부여 정당
△DB하이텍
-유안타증권 반도체 중소형주 Top pick. Wearable, IoT 등 신규 수요가 촉발한 8인치 파운드리
호황이 장기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22년 기준 PER 7배 수준에서 거래.
-최근 매각 루머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8인치 산업및 동사의 펀더멘탈 강화에 집중할 것
△우리금융지주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 금리 민감도가 높고 작년에 코로나19 관련 충당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립했기 때문
-은행업 내 가장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도 경비율 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전망. 자본비율도 최저 요구수준을 곧 상회할 전망이기 때문에 비은행 자회사 인수도 본격적으로 추진 가능
△신규 편입 종목 : SK
△편입 제외 종목 : 롯데쇼핑
◇중소형주
△에코프로
-HN 과의 지분스왑 3분기 중 진행 전망. 지분스왑 이후 본격적인 자회사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핵심 자회사 에코프로BM ‘22, ’23년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여전히 터무니 없이 낮은 수준으로 지속 상향조정됨에 따라 시가총액 상향될 것
- 기타 자회사들에 대한 눈높이도 BM 실적 상향만큼 상향 조정되어야함.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은 3Q 말경 공개될 것으로 판단
△리메드
-국내 전자약 선두주자이며 자기장 기술 기반으로 뇌질환, 만성통증 및 에스테틱 사업 영위
-상장 이후 주목받았던 에스테틱 장비 ‘쿨톤’은 2019년 12월 첫 공급 개시 후 1) 코로나 19 2)애브비의 앨러간 인수에 따른 구조조정 등으로 현재까지 매출발생 없음
-하지만 최근 ‘쿨톤’ 회복 시그널이 감지되고 있으며 쿨톤 외 만성통증 기기인 NMS 장비 매출 발생이 해외향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2021년 실적 좋을 것으로 판단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22억원(+33.5%, YoY)과 영업이익 45억원(+166.7%, YoY)으로 전망
△아스트
-주력 고객인 Boeing 의 737Max 생산대수 확대 (1Q21 월 10대 > 2Q21 월 31대)에 따라 최소 내년까지 동사의 공급물량이 꾸준하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Boeing 및 Spirit 의 생산캐파 감소에 따른 동사 부품 점유율 확대 예상. 주력 제품인 Section48의 경우 19년 25%에서 올해 4분기 부터 50%+로 증가 전망
- 중국에서 737Max 에 대한 시험 비행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 내 운항 재개 승인 가능성이 높아짐. 운항 재개 승인 확보 시 동사의 공급 물량은 향후 추가적으로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신규 편입 종목 : 에코프로
△편입 제외 종목 : 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