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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학교, 교육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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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9. 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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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희 총장 "국내외 최고 특성화 전문대학 위치 유지할 것"
연성대학교
연성대학교가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제공=연성대학교
연성대학교가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을 통과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교육부가 대학교육 정상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 정원 감축을 위해 발전계획의 성과, 교육 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의 여러 객관적 지표를 토대로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요소를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정책이다.

교육부는 최근 연성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97개 전문대학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발표했다.

이에 따라 연성대는 정부재정 지원과 모든 국책사업 참여가 가능하며 국가장학금 및 자금 대출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은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선정 뿐 아니라 이번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으로 학생중심의 교육과 혁신을, 나아가 국내·외 최고 특성화 전문대학의 위치를 유지하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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