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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부곡스포츠센터와 내손공용청사에서 운영해 오고 있다.
당초 시는 지난 8월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코로나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12월까지 연장운영하기로 했으며, 이달부터 월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부곡스포츠센터는 주3회(월·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내손공용청사는 주2회(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신청서 작성만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혜택도 가능하다.
한편 (사)의왕시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최근까지 350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