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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차관은 이날 대전용산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그동안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 하에 유아·학생들이 놀이하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애써주신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차관은 이날 학생 등교 맞이 및 발열체크 과정에 참여한 뒤 교실·급식실 등 학교 주요시설의 방역상황을 살펴보며 개학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달 9일 ‘2학기 학사운영 방안’에서 교육회복을 위한 단계적 등교확대를 발표했고, 이에 따라 시도교육청 및 각 학교에서는 4주간의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며 2학기 대비 방역수칙과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