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시는 시·구청에 청소 상황실을 설치해 생활폐기물 관련 긴급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개 청소대행업체와 함께 541명의 청소기동반을 편성해 주민신고 지역과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로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 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전후로 내놓은 생활폐기물은 9월 18일과 20일에 정상 수거하며, 연휴 기간인 19일과 21일, 22일은 쓰레기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청결한 지역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과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