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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핑크런은 핑크리본 캠페인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유방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년간 진행해 왔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이클 추적 어플리케이션 스트라바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하다. 앱에서 핑크런 플러스 챌린지를 선택한 후 10월11일~17일 사이에 최소 5㎞ 이상 러닝 후 인증하면 된다.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을 통해 전액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10월17일에는 네이버 나우를 통해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 방송인 ‘2021 핑크런 플러스 라이브’도 진행한다. 러닝 전 스트레칭부터 달리는 동안 들으면 좋을 음악 등과 함께 유방 건강 상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