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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9일부터 추석 선물 본판매…프리미엄 제품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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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9. 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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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커뮤니케이션실-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1)
롯데마트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 대신 고급 선물을 전달하려는 수요로 인해 선물 가격이 평년보다 상향될 것으로 예상돼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을 약 15% 늘렸다.

프리미엄 상품으로 명품 인증을 8회 수상한 횡성한우 협업 세트와 수산 선물세트에서도 상위 5% 크기의 초대형 참조기 원물을 사용한 프리미엄 ‘대한민국 으뜸 굴비세트’ 등을 선보인다.

‘혼추족’과 집에서 간소하게 명절을 지내는 ‘홈추족’을 위한 3만원에서 5만원 대의 가성비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사전예약 매출 실적을 살펴보면 가성비 선물세트의 대표 주자인 건식품 선물세트가 82.2% 증가했다. 이는 건식품 세트 내 견과류 선물세트와 육포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각각의 실적을 살펴보면 견과세트는 138.3% 신장했고, 육포는 64.9% 신장했다.

이어 사전 예약 기간 주류 선물세트가 138.4%로 가장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함에 따라 본 판매 기간에는 더욱 다양한 주류 상품을 보강한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 이후 세번째로 맞이하는 명절인만큼 다양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프리미엄부터 가성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사전예약기간에 선보였던 선물세트 외에 본 판매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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