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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은 이날 오전 6시 신규 취급분부터 신용대출에 새로운 한도를 적용한다. 기존 7000만원이었던 신용대출 한도는 2000만원 줄인 최대 5000만원으로 낮춘다. 마이너스 통장(한도제한)대출은 최대 5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축소했다.
카뱅은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고신용 대출 상품의 최대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상품인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은 기존 한도를 유지한다.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에게 금리 단층 해소 및 대출 기회 확대를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08d/2021090801000765800042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