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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홍성군에 따르면 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은 지역 온라인 축제와 연계해 지역민과 참여객들의 기부와 봉사 등 문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충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선정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축제 참여가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축제 서비스 및 나눔을 베푸는‘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BF-Tourism, BBQ FESTA’사업계획을 제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군은 다음 달 개최 예정인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을 코로나19 장기화와 군민의 안전을 고려해 홍성한우 소비 촉진 및 브랜드 마케팅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석환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힘든 코로나 일상에서 나눔실천과 나눔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