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301000718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9. 13. 16: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 협약서
한대희 군포시장(우측)과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하대호 병원장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제공=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이 경기 군포시 아동학대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군포시는 13일 원광대 산본병원과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치료체계 구축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군포시는 학대 피해아동과 그 보호자에게 원광대 산본병원을 연계하고, 원광대 산본병원은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 및 112 신고, 상담과 치료, 신체적·정신적·성적 학대에 대한 검사와 검진 등을 이행하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원광대학교 산본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보호를 지원한다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라며 “이에 흔쾌히 동의해준 원광대 산본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