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경찰, 코로나 위기 지역 농가 돕는 ‘농산물 직거래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5010009169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1. 09. 15.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7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 총 24회 걸쳐 농산물 직거래 행사
전남경찰청
김재규 전남경찰청장과 직원들이 1층 로비에 전시된 전남산 지역 농산물들을 살펴보고 있다./제공=전남경찰청
전남도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지역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전 경찰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참여하고 코로나19 관련 방역을 유지하기 위해 팜플릿을 활용하고 내부전산망을 통해 물품을 소개, 구매하는 등 자율구매, 택배 배달로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전남경찰은 지난 설명절에도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3100여만원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였고 이번 추석절에는 현재까지 4400여만원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2007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에 총 24회에 걸쳐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해 지역농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행사에 많은 직원들이 동참해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