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Politics <YONHAP NO-4378> (AP) | 0 | |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사진=AP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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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뒤를 이어 사실상 후임 총리를 뽑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이 새로운 총재로 선출됐다고 29일(현지시간) NHK가 보도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기시다 전 정무조사회장이 257표, 고노 다로 행정개혁상이 170표를 얻었다.
이날 신임 총재로 뽑힌 후보는 내달 4일로 예정된 중·참의원(하·상원)의 총리 지명선거를 거쳐 제100대 총리에 취임하게 된다.
- 선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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