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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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는 다음달 1일 이화여대 컴퓨터공학전공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화여대 컴퓨터공학전공은 1981년 전자계산학과로 출발해 국내 컴퓨터공학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녔다. 지난 40년간 2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대표 졸업생으로는 송희경 전 국회의원, 박상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처장, 이미정·오유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전공 교수 등이 있다.
컴퓨터공학전공과 학과동창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오는 1일 오후 3시30분 ECC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예약을 마친 소수의 인원만 현장참석이 가능하며, 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은 “인류문명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화여대 컴퓨터공학전공의 성장은 인공지능전공·AI융합학부·인공지능 단과대학을 준비하는 이화여대의 현 상황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며 “이화여대 발전에 컴퓨터공학전공이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위해 더욱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