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식 협의회장, "평화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주체로서 자문회의의 헌법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
 | clip20211006061150 | 0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윤영식)가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수 군수, 신용균 순창군의회의장, 자문위원과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목표로 제20기 출범식과 3분기 정기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순창군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는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신용균 순창군의회의장, 자문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목표로 제20기 출범식·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기관장인 황 군수가 제20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20기 자문위원 35명은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윤영식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2년간 지역 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한 통일의견수렴 등 다양한 통일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윤영식 협의회장은 “순창군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돼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평화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주체로서 자문회의의 헌법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앞장 서 달라고”고 강조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기구로 지역의 평화통일 여론 수렴, 평화통일의 논의의 활성화와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