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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5번째를 맞은 안산시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발전과 타의 모범이 되는 안산시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재순(55)씨 등 5명이 수상했다.
또한 양성평등사회 문화 확산 및 구현에 공헌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에는 유춘희(58)씨 등 5명이 수상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지친 상황에도 여성인권보호와 지위향상 등 여성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대에 기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남녀 모두 조화롭게 공존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