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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지식 공유의 달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찾아가는 청소년 예산교실(참여예산제), 찾아가는 중고생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옹호관과의 대화-인권변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을 원하는 학교는 오는 15일까지 의왕시청 아동청소년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미디어 속 아동권리 침해사례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요린이, 주린이 등 ‘아동’을 폄하하는 뜻이 내포된 단어를 남발하는 미디어의 실태를 살펴보고,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는 특별강연도 진행한다.
강연은 11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2일까지 QR코드를 활용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