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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16건 의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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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0. 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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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고창군의회의장이 7일 제283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의회
전북 고창군의회 제283회 임시회가 7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양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군정 주요사업장 15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조규철 의원, 부위원장에 진남표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했다.

의안심의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고창군 리의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의안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하여 모두 16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지적한 문제점과 대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 반영해 달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군민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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