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 6년 연속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701000388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0. 07.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결대전경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2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운영단체로 6년 연속 선정됐다.

7일 성결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공동 사업인 ‘2022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약 7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예술현장과 공교육 연계, 분야별 전문 인력의 초·중·고등학교 방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인성·창의력을 향상시키고,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며, 예술인들이 예술 창작활동과 교육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성결대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6억원의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비를 확보했으며, 6년 연속 선정으로 경기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됐다.

성결대학교 이원현 교수(사업운영본부장)는“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새로운 미래교육에 대비하고자 선도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및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구축 등에 초첨을 두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