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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성결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공동 사업인 ‘2022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약 7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예술현장과 공교육 연계, 분야별 전문 인력의 초·중·고등학교 방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인성·창의력을 향상시키고,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며, 예술인들이 예술 창작활동과 교육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성결대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6억원의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비를 확보했으며, 6년 연속 선정으로 경기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됐다.
성결대학교 이원현 교수(사업운영본부장)는“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새로운 미래교육에 대비하고자 선도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및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구축 등에 초첨을 두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