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 의원들은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이 민주당론의 벽과 의회의 문턱을 넘어 관철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거듭 발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당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장외투쟁을 전개하는 동시에 시민 합동 조사단을 구성해 대장동 비리의 진실을 낱낱이 규명해 낼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13명, 민생당 1명,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1명 등 야당 의원 15명이 공동 발의한 ‘성남시 대장동 특혜의혹 행정 사무조사 요구의 건’은 이날 총 19명의 과반 의석을 가진 교섭단체인 민주당이 반대하면서 무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