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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촉구 결의문에는 “연수구위회는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를 설치하고 우수한 인재·인력을 양성해 공공의료 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지역의 척박한 의료체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교육부는 연수구의 자랑 인천대학교의 공공의대 설립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지난 9월 9일 인천지역의 국회의원들은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기 위해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 인천대는 공공의대 설립을 위해 인천시민, 기관, 시민단체, 학교, 기업체, 공직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100만병 서명운동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추진하고 있다.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서명운동 참여는 인천대 홈페이지, 온라인용 QR코드, SN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20년 기준 현재 인천시 인구 1000명당 의사는 2.5명으로 특별시와 광역시 7대도시 중 6위며, 인천 유일의 공공병상 인천의료원 전ㅤㄱㅜㄲ 7대도시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