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35년까지 나무 3000만 그루 심어 온실가스 줄인다
2035, 1200만, 1800만, 3000만, 1만8000… 인천광역시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제시한 다양한 숫자들이다. 시는 2035년 까지 공공에서 1200만 그루, 민간에서 1800만 그루 등 모두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매년 약 1만8000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향후 10년간 대규모 나무 심기에 돌입한다. 인천광역시는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