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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언어, 사이버폭력 등 점차 다양해지는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공연 형태의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희성초등학교와 관양초등학교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15일과 29일에는 부림초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미연 센터장은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