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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 출입 기자클럽’과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등이 주관하며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의정, 행정, 문화예술, 사회봉사, 기업발전, 소방, 경찰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이번에 수상한 한경복 서장은 지난 1985년 수원소방서에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안산소방서 행정과, 경기도소방학교 교학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청문감사담당관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포천소방서장에 이어 올해 제19대 평택소방서장으로 취임해 지금까지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남다른 안목과 소방 정신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존경받고 있다.
한경복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공헌 분야에서 수상을 하게 된 것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2021년 힘든 시기를 함께 걸어온 평택소방서 모든 직원의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 남은 공직생활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