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시가지 도로변 녹지화단 재정비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801000979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10. 18.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걷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만들도록 노력
안성시, 시가지 도로변 녹지화단 재정비사업 추진
안성시청
경기 안성시는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과 도시미관을 향상하기 위해 ‘시가지 도로변(중앙로, 남파로)의 녹지화단 재정비사업’을 이달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구간은 중앙로(봉산로터리~내혜홀광장)와 남파로(시청후문~안청중초입~농심사거리)를 대상으로, 10년 이상 경과된 녹지화단의 생육이 미흡한 띠녹지 개선 및 디자인 펜스 훼손구간을 올해 연말까지 정비하게 된다.

이번 시가지 도로변 녹지화단 재정비 사업에 식재되는 관목은 주로 잎색이 아름다운 수종을 선택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도심지 녹지환경 개선과 보행자 안전 과 가로경관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가지 녹지화단 재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도시 분위기를 연출하고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을 조성해 걷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