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모범규준 개선방안 및 감사위 부정조사·보고 역할 다뤄
|
감사위원회포럼은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이 기업 회계투명성 제고와 감사 및 감사위원 전문성 제고를 돕기 위해 지난 2018년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
이번 포럼의 첫 번째 세션은 카톨릭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감사위원회의 회계감독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감사위원회 모범규준의 제도적·실무적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심정훈 삼정KPMG 상무가 ‘분식사례에 기반한 감사위원회의 부정조사 및 보고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분식 사례 연구에 기반해 부정신고 접수와 경영진의 대응, 외부감사인의 문제 제기 및 감사위원회 주도의 부정조사와 후속조치 사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감사위원회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강화되고 있는 감사 및 감사위원의 책임과 역할을 인지하고, 실효성 있는 감사위원회 운영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회계투명성 제고와 더불어 기업 경쟁력이 제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감사위원회포럼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19d/2021101901001770200108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