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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가 모집 분야는 △백신접종 행정지원 △생활방역 △골목상권 회복지원 △공공 휴식 공간 개선 사업 등이다.
모집인원은 백신접종 행정지원 16명, 생활방역 사업 60명 등으로 총 111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업은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분증과 해당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황병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친 시기에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