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iH-한국부동산원, ‘공공정비사업 지정요건 검토·추정분담금 검증’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2010013067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10. 22.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정분담금 검증을 위한 MOU 체결
22일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왼쪽)과 iH 이승우 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 22일 한국부동산원과 공공정비사업 지정요건 검토와 추정분담금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공공이 시행하는 공공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참여로 발생하는 각종 인센티브로 인해 공공정비사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iH는 공공정비사업 추진 검토 중인 정비구역 사업장의 정비구역 지정요건 검토 또는 추정분담금 검증을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토·검증자료를 기반으로 주민 동의를 거쳐 공공정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iH 이승우 사장은 “공공정비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한국부동산원이 함께 협업함으로써 그동안 침체되었던 정비사업의 활성화와 인천의 도시 및 주거 환경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