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과 부곡도깨비시장상인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깨비와 함께’라는 타이틀로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한국 전통 도깨비를 콘셉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가격 및 원산지 표시판을 상인들에게 배부해 비치하고, 부곡도깨비시장 새로운 슬로건 ‘마음이 통하는 부곡도깨비시장’을 디자인한 배지를 상인들이 패용하는 부곡시장 이미지 메이킹 활동이 진행된다.
또 시장 이용객들에 대한 판촉 이벤트로 30일 하루 동안 부곡도깨비시장을 방문한 이용객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미션 인증 시 시장바구니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마을구조대-H.A.N.D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홍보 부스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면 맥반석 달걀을 제공하고, 다트를 이용한 기부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곡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곡도깨비시장 상인분들을 위해 청소년들이 열심히 준비한 행사인 만큼 시민들이 부곡도깨비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