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설기 떡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위원장 현대일 신부)가 기부한 것으로, 서울대 교구는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해 절편, 약과 등 먹거리를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특히 매달 불우수용자에게 영치금을 지원해 교정교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구치소 유태오 소장은 “수용자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대교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용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수용처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