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안산화폐 ’다온‘ 충전 한도액 60만원으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3101001814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0. 31. 12: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7.안산화폐 다온, 11~12월 충전한도 월 30만→60만 원 확대
안산시는 안산화폐 ‘다온’충전 한도액을 11~12월 2개 월 동안 충전 한도액을 60만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가 11월부터 12월까지 2달 동안 안산화폐 ‘다온’ 충전 한도액을 기존 월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확대한다.

안산시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온’ 한도액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 4월 ‘다온’을 첫 발행 후 유통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늘려온 가운데 현재 가맹점은 카드식 3만2827곳, 지류식 1만4055곳이며, 올 들어 현재까지 3200억원이 발행됐다.

다온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며, 지류식 다온은 안산시 관내 32개 농협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난 6월부터는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해지면서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증대에 큰 역할을 하며 서민경제에 도움을 준다”며 “안산화폐 인센티브 한도 상향에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