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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예방접종센터에서 총 7만 8021명이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1일 현재 군포시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75.6%이며, 누적 확진자는 225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접종센터의 운영 종료로 앞으로 민관의료기관에서 백신을 접종 받아야 한다.
한대희 시장은 “예방접종센터는 군포시민들의 집단면역 형성에 많은 기여를 했다”며 “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업무에 임한 의료진과 민간인력, 공직자, 그리고 예약과 대기시간 등으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한 시민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초기에는 시행착오와 원활하지 못한 백신 수급, 센터 인력부족 등의 문제를 겪기도 했으나 시민을 위한 백신접종이었던 만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