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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은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역 10월 제조업 업황BSI이 전월보다 1p 상승(86→87)한 반면, 11월 업황전망BSI은 전월보다 3p 하락(89→86)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역은 제조업 10월 업황이 전월보다 6p 상승(78→84)했고, 11월 업황전망은 4p 하락(83→79)했다. 충남지역 업황도 전월보다 1p 상승(87→88)했으나, 11월 업황전망은 3p 떨어(90→87)졌다.
10월 매출지수는 전월보다 3p 상승(91→94)했고, 11월 전망은 전월보다 4p 하락(96→92)했다. 채산성지수도 전월보다 1p 줄었(84→83)고,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떨어(86→81)졌다. 자금사정지수는 전월보다 2p 하향(83→81)됐고, 11월 전망은 전월보다 4p 추락(84→80)했다.
대전충남지역 10월 비제조업 업황BSI는 전월보다 4p 상승(78→82)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전월보다 3p 껑중(79→82)뛰었다.
대전지역은 비제조업 10월 업황이 전월보다 3p 상승(84→87)했으나, 11월 업황전망은 전월과 동일(83→83)했다. 충남지역 업황도 전월보다 7p 상등(72→79)했고, 11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5p 향상(75→80)됐다.
10월 매출은 전월보다 1p 상승(84→85)했으며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6p 웃돌(81→87)았다. 채산성도 전월보다 3p 상승(83→86)했고,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늘어(82→87)다. 사금사정은 전월보다 4p 상승(81→85)했으며,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올랐다(80→85).
제조업 경영애로사항은 원자재 가격상승(25.8%), 불확실한 경제상황(13.7%), 내수부진(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자재 가격상승(+11.1%p), 수출부진(+3.1%p) 및 자금부족(+1.1%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인력난·인건비상승(-5.5%p), 불확실한 경제상황(-3.3%p) 및 내수부진(-2.8%p)의 비중은 떨어졌다.
비제조업 애로상은인력난·인건비상승(29.7%)의 비중이 가장 높고, 내수부진(13.6%), 경쟁심화(10.2%) 등이 뒤를 이었다. 경쟁심화(+2.5%p), 원자재 가격상승(+0.5%p) 및 인력난·인건비상승(+0.2%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내수부진(-2.5%p), 자금부족(-2.2%p) 및 불확실한 경제상황(-1.8%p) 비중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