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충남지역 10월 제조업 경기업황 상승…11월 업황전망 하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101000036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1. 01.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제조업 10월 업황과 11월 업황전망은 모두 맑음
한은
제조업 업황BSI1) 추이./제공=한은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이하 한은) 대전충남본부가 제조기업과 비제조업 경기업황을 조사한 결과 10월 제조업경기 업황은 상승했고 11월 업황전망은 하락했다. 비제조업 10월 업황과 11월 업황전망은 모두 상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은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역 10월 제조업 업황BSI이 전월보다 1p 상승(86→87)한 반면, 11월 업황전망BSI은 전월보다 3p 하락(89→86)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지역은 제조업 10월 업황이 전월보다 6p 상승(78→84)했고, 11월 업황전망은 4p 하락(83→79)했다. 충남지역 업황도 전월보다 1p 상승(87→88)했으나, 11월 업황전망은 3p 떨어(90→87)졌다.

10월 매출지수는 전월보다 3p 상승(91→94)했고, 11월 전망은 전월보다 4p 하락(96→92)했다. 채산성지수도 전월보다 1p 줄었(84→83)고,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떨어(86→81)졌다. 자금사정지수는 전월보다 2p 하향(83→81)됐고, 11월 전망은 전월보다 4p 추락(84→80)했다.

대전충남지역 10월 비제조업 업황BSI는 전월보다 4p 상승(78→82)했으며, 11월 업황전망BSI도 전월보다 3p 껑중(79→82)뛰었다.

대전지역은 비제조업 10월 업황이 전월보다 3p 상승(84→87)했으나, 11월 업황전망은 전월과 동일(83→83)했다. 충남지역 업황도 전월보다 7p 상등(72→79)했고, 11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5p 향상(75→80)됐다.

10월 매출은 전월보다 1p 상승(84→85)했으며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6p 웃돌(81→87)았다. 채산성도 전월보다 3p 상승(83→86)했고,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늘어(82→87)다. 사금사정은 전월보다 4p 상승(81→85)했으며, 11월 전망도 전월보다 5p 올랐다(80→85).

제조업 경영애로사항은 원자재 가격상승(25.8%), 불확실한 경제상황(13.7%), 내수부진(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자재 가격상승(+11.1%p), 수출부진(+3.1%p) 및 자금부족(+1.1%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인력난·인건비상승(-5.5%p), 불확실한 경제상황(-3.3%p) 및 내수부진(-2.8%p)의 비중은 떨어졌다.

비제조업 애로상은인력난·인건비상승(29.7%)의 비중이 가장 높고, 내수부진(13.6%), 경쟁심화(10.2%) 등이 뒤를 이었다. 경쟁심화(+2.5%p), 원자재 가격상승(+0.5%p) 및 인력난·인건비상승(+0.2%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내수부진(-2.5%p), 자금부족(-2.2%p) 및 불확실한 경제상황(-1.8%p) 비중은 감소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