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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는 슈퍼바이탈 크림 바이오 포텐셜을 최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을 구현해 탄탄한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이 보호막은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고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다. 4주 사용 후 제품 사용을 중단해도 1주일 동안 피부 장벽과 탄력을 개선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효능이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아모레측은 설명했다.
잇츠한불의 잇츠스킨은 최근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크림 감초줄렌을 내놨다. 지리산 감초 뿌리 추출물과 캄줄렌 성분이 피부의 붉은 기를 완화해주고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이 제품은 피부에 스며들어 보습막을 만들고 끈적임이나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고 잇츠스킨측은 말했다.
LG생활건강의 빌리프는 보습크림 2종을 새단장해 출시했다.
더트루 크림 모이스춰라이징 밤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막의 건조한 기후에서도 보습효과를 입증받은 보습폭탄 크림이다. 더트루 크림 아쿠아밤은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하도록 관리한다. 변덕스러운 영국 런던 날씨에도 피부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을 입증받았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10년 8월 첫선을 보인이래 10년동안 누적판매량이 천만개를 돌파,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다고 LG생건측은 설명했다.
삼양사의 어바웃미는 쌀막걸리 스킨·겔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성수동 막걸리 스타트업 한강주조와 협업해 내놓은 제품이다.
쌀 막걸리 스킨은 쌀 막걸리에서 유래한 발효 성분인 아스퍼질러스 쌀 발효 추출물과 쌀에서 추출한 쌀겨 오일 등을 더해 건조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기초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막걸리처럼 부드러운 액상 제형으로 쉽게 발리면서 충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입술을 보습해주는 제품도 있다. 정관장의 홍삼화장품 브랜드인 동인비에서는 연 세럼 립밤을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홍삼 오일에서 유래된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보습을 강화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