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산불방지·미세먼지 저감효과 톡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301000228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1. 03.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사진)영농부산물 파쇄작업(2)
의왕시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지난 1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지원 사업을 진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은 고추대 등 추수 후 남은 각종 부산물을 파쇄하는 것으로, 무분별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방지와 미세먼지저감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다.

이에 농민들은 추수 후 각종 부산물 처리에 고민하지 않고 시 도시농업과에 신청하면 장비와 함께 출장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파쇄를 통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증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