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내년 10월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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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중앙대에 따르면 4단계 BK21사업에 선정된 첨단영상대학원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이 주관하는 ‘AIIF 2021 제22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이 오는 11일 열린다.
AIIF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학기술의 융합·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Advanced Imaging’과 ‘Artificial Intelligence’를 뜻하는 ‘AI^2 ver 2.0’이다.
페스티벌의 세부 섹션은 △GSAIM Lab Exhibition & Presentation △Co-Exhibition △Special Exhibition으로 나뉜다.
페스티벌은 온라인 웹사이트를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내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미디어 아트, 애니메이션, 영화, 이미징 사이언스 분야의 국내외 113여 편의 작품과 연구 발표 프로그램을 구성해 온라인 스트리밍이 실시될 계획이다.
이달 20일에는 중앙대 서울캠퍼스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영화전공 학생들의 국내외 영화제 출품작 17편이 상영된다. 첨단영상대학원은 그간 국내에서 졸업생을 중심으로 진행해 온 첨단영상제를 올해부터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로 진화시켜 새롭게 개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을 총괄 기획한 박진완 단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예술 연구와 창작물의 질적 우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페스티벌 국제화를 통해 특별한 첨단영상융합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AIIF 2021 제22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 포스터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3d/202111030100042750002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