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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민선6기부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꾸준히 투자한 결과, 민선7기에 들어 군 농업의 위상을 드높인 대단히 경사스러운 수상이며 2019년부터 3년 연속 수상으로, 올해 영광군에서 오는 10일에 개최되는 ‘제26회 전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정업무 우수 추진 시군에 대한 평가·시상으로 △농업·농촌 활성화 △친환경농업 추진 △식량원예작물 생산 추진 △농산물 판로확대와 농식품산업 육성 △환경친화형 축산 육성 △동물방역과 축산위생 강화 △자체시책 추진 등 총 7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
김준성 군수는 “농업은 영광군의 근간사업이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고 생각한다”며 “농산물 가격변동, 예기치 못한 농업재해·농촌 고령화·부녀화 등 농업환경이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지만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군 농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틀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하며 현장 맞춤형 농정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