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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시민과의 대화’ 재개...민선7기 3년 주요 시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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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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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민선7기 3년의 혁신적 변화와 성과가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시민의 실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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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전북 김제시장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과 지역전파로 중단됐던 ‘2021년 시민과의 대화’를 재개한다.

시민과의 대화는 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 중 4일 동안 열리며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해 ‘단합과 도전, 역동하는 김제’라는 2021년 시정방향과 민선7기 3년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첫 날 백구면 시민과의 대화는 사회단체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시책 설명과 면 주요업무 보고 후 시민과의 대화를 박 시장이 직접 주관하며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한다.

박 시장은 “청렴한 정치로 싱가포르를 90년대 세계일류 국가로 만든 리콴유 수상을 모델로 삼아 30년 후 세계 일류도시 김제,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도시 김제시의 기초를 다지고자 많은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선7기 3년의 혁신적 변화와 성과가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시민의 시대 실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극복하고, 희망의 속도,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서로 화합하고 위로하며 단합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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