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운동에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이 증가하고 있는 덤벨이코노미(dumbbell-economy) 현상에 주목하고 피트니스 산업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짐(多Gym)’은 운동시설 운영자와 회원간의 편의성을 증대한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서비스로 회원들은 다짐 앱을 통해 헬스·복싱·골프 등 전국 1500개 제휴 운동시설을 2·3개 선택해 생활패턴에 맞게 할인된 가격으로 ‘통합 회원권’을 구매·이용할 수 있다. 또 운영자들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다짐매니저’를 통해 회원들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약 50만명을 기록했으며 회원권 거래 건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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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하이트진로 X 다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5d/2021110501000623100034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