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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6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 16개 시도에서 154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80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056명, 비수도권이 40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72명 △경기 350명 △인천 134명 △경북 94명 △충남 55명 △대구 53명 △충북 45명 △경남 42명 △강원 36명 △대전 22명 △전북 16명 △광주 15명 △제주 14명 △전남 10명 △울산 4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7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