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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포레스트서 만난 아티스트’ 기획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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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1. 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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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일상회복 맞아 이색 체험 프로그램 4개 론칭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제공=국립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창작활동 예술 전문기관 경기 창작센터와 협업해 국민들의 일상회복과 최상의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프로그램은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프로그램별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제한해 운영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경기 창작센터에서 현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유명산자연휴양림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프로그램은 △3D펜으로 만드는 상상도시 △빛으로 그리는 그림 △따뜻한 질감이 있는 부조회화 △움직이는 풍경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방법 등은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 지지씨멤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성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장은 “앞으로 이번 기획 프로그램을 발판삼아 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경기 창작센터 등 여러 단체와 협업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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