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보리·모싯잎 혁신육성으로 ‘우수 특구’ 선정...농가소득 증대 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701000398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07.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 195개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clip20211107102905
전남 영광군이 최근 전국 195개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영광보리·모싯잎 산업특구’가 우수특구로 선정됐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전국 195개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영광 보리·모싯잎 산업특구’가 우수특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영광 보리·모싯잎 산업특구는 보리수매제 폐지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010년 보리산업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지역의 특산물인 모싯잎 산업을 포함한 영광 보리·모싯잎 특구로 변경해 융복합 산업에 박차를 가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특구 특화사업을 통해 새싹보리 다이어트 기능성 제품과 모시구움도넛 등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과 온라인 판매망 재정비·미국 대형마켓 판촉행사 등을 추진해 보리·모싯잎 제품 홍보 마케팅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준성 군수는 “보리·모싯잎 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활동가 양성과 식품의 안정성 확보, 해외판로 개척 등 보리·모싯잎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