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홈플러스에서 나온 무라벨 생수와 ‘시그니처 물티슈’ ‘레스토랑 간편식’ 등은 MZ세대 바이어들의 아이디어로 나온 제품이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고객 중 25%가 2030 고객임을 감안해 이들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MZ세대를 주축으로 상품 바이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전체 상품 바이어 중 MZ세대 비중이 70%에 달한다.
올해 100명이 넘는 바이어 채용을 단행해 하반기 인턴 정규직 전환 시점에는 MZ 직원 비중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상품 혁신 우수 사례로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를 꼽는다. 2019년 9월 출시 35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상품이다.
오재용 홈플러스 상품2부문장은 “시장의 흐름을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상품 역량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 채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